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
자주 세속적인
세상에서
아직도 졸업하지
못한 사람들 틈에서
더 앞서가는 삶은
종종 외로움을 동반한다.
그들은 자신과 다른 삶을
이해하지 못하고
공격하며
틀리다고 말하길
주저하지 않는다.
그런 세상에서
고매한 정신은
자주 끌어내려지며
폄하당하기 십상이지만
어딘가엔 그런 고결하고
순수한 사람들만이 남아서
그들의 아름다운
궁전을 짓는다
그것은 바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피안의 세계로 가는 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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