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가 없는 사람
라벨이 없어도
되는 사람
글도
음악도
그림도
여행도
일도
그냥
즐기는 사람
스펙보다
내 세계관이 더 중요한 사람
난 이렇게
자유로운 영혼이어서 좋다
행복하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