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무기
혼자 있는 시간에
난 나의 색깔을
가득 채워
나만의 꿈과 향기,
설렘을 담아서
맘껏 무지개빛깔
그림을 그려
남들은 보지 못하는
그저 동굴 속
어둠의 시간 같을지 몰라도
나에겐 가장 고요하고
빛나는 시간이야
그 시간에 난
나만의 보물을 캐고
무기를 벼려
그게 바로
나의 힘이자 마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