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나를 미워하는
저들을 용서할게요
후회합니다
동생을 미워해서요
죽는 순간까지
잊지 않을 거예요
다시 만나고 싶어요
사랑하는 내 동생을요
우리 함께 뛰놀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비 온 뒤 뜬 무지개처럼
세상에 향기로운 축복이
지천에 흐드러지기를
나도 그렇게
선한 마음으로
살아갈게요
https://youtu.be/4XhFsdTpvVY?si=KC27S9ljqYMEXP_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