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마음, 행복한 마음
나는오랫동안 아팠다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자주 상처 입었다
그래서내 마음은쉽게 소용돌이쳤다
하지만 이제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나의 스무 살,해님처럼 환한미소를조금씩 되찾고 있다
그 길에의사 선생님이 함께하고새로 만난 사람들이나를 응원해 준다
나를 미워하던 마음들은이제조막만 해진다
나는몽글몽글봄꽃을 피우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