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위 로크새
by
루비
Apr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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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 로크새
너무 아파.
의사샘은
내가 얼마나 아픈지
모를 거야.
오뚝이처럼
펑펑 울다가
다시 버티는 거를
모를 거야.
너무 아파.
마치 로크새 같은
의사샘.
나는 영영
바라만 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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