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끝과 시작
수많은 계절이 지나
두터운 이야기를 넘어
보드라운 눈송이 사이로
숨결과 슬픔이 흩어지고
새로운 시작과 봄향기 그리고
사랑의 전령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