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최후의 꽃
첫 번째 강자로부터
마지막 약자까지
연쇄적으로 넘어지는
도미노의 물결
가장 아래에 깔린
최후의 몸부림
폭력 억압 조롱 분노
싸움 그리고 눈물
가장 마지막이기에
가장 힘이 센 최후의
화룡점정…
!꽃으로 만개하다!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