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소울메이트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면
오막살이도 남부럽지 않아
그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거야
그러니깐 황금붙이는 버려두고
진정한 소울로서 만나요
런던 코벤트가든에서 샀던 생화팔찌의 행복이 떠오른다… 하지만 금방 끊어졌었던… (직접 런던여행 시 찍은 사진입니다)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