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인생의 한편에서
지나고 보면
슬픔, 회한, 원망 또한
아득한 추억일 뿐
흐르는 강물에 흘려보내고
술통엔 새 술을 담아요
새로운 인연과 축배를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