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내 마음이 울 때
내 마음이 울고 있어
연약한 아기처럼
요란하게 울어대는
내 마음
그럴 땐
산책을 하고
목욕을 하고
음악을 듣고
요리를 하고
드라마를 보고
수다를 떨어
내 마음을
살뜰히 보살펴줘야 해
아기를 사랑하는 엄마처럼
내 마음을 많이 사랑해 줘
그럼 곧 행복해질 거야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