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사랑하며 사는 인생
나이 듦은 성숙이고
아픈 건 상처이고
세월은 추억이라면
우리가 늙어가고
병이 들고
죽음을 향해 가는 것
그게 바로 인생
사람은 누구나 나이 들고
아프고 병들고 죽어가
끝에는 결국엔 다 쓸쓸해
유한한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건
성숙한 지혜, 행복했던 추억,
사랑하고 사랑받은 기억,
그리고 나의 선행들
다시 돌아가지 못할 시간들을
찬란하게 만드는 건 당신의 몫
그러니 서로 사랑하며 늘 배우며
좋은 기억만 남겨요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