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따스한 F와 차가운 T
햇살 같은 F의 따스함에서
사랑을 느끼고 행복에 젖어
어느새 깊어진 순간
F는 어디로 사라지고
T가 차가운 바람을 불어오니
푸드득 상처 입은 여린 새
F의 눈웃음과 꿀단지 속에서
다시 사랑을 느끼고 싶다
T야 내게 F를 돌려줘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