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점
내 마음은 점
갈가리 찢겨
홀로 선 점
나란 사람은
그냥 점
지금 이대로가 좋아
더는 날 강요하지 마
안 그러면 떠날 거야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