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미안해
내가 미안해
내 욕심만 부렸어
내 마음만 생각했어
너의 마음을 힘들게 했어
난 네가 어떤 사람이어도 상관없어
어떤 말을 해도 좋아 어떤 표정을 지어도 좋아
사랑하니깐 너의 행복을 위해서 나는 접어둘 거야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