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기억은 한계가 있다
나는 책, 유튜브를 보거나 강의를 들으면 인상 깊은 내용이 있었다. 처음에는 그냥 감상만 하고 넘어갔지만 나중에가서는 일부분만 생각이 나고 나머지는 생각이 잘 나지가 않았다. 그래서 인상 깊은 내용이 있으면 메모를 했다. 메모를 하니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다 볼 수 있었고, 필요할 때 있으면 그때그때 찾아볼 수 있었다.
메모는 종이에 하는 것도 좋지만 나는 컴퓨터의 '한글'이나 '네이버 메모'에다가 메모를 했다. 그리고 네이버 메모는 휴대폰으로도 어플로 깔아서 사용하고 있다. 네이버 메모를 이용하니 수정하기도 수월하고, 휴대폰을 보는 와중에도 그때그때 찾아볼 수 있고, 서로 공유도 가능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유용했다. 그래서 그 이후로도 알아야 할 것이 있으면 메모를 하게 되었다.
내용들이 나한테 아무리 인상이 깊고, 유익해도 많은 것을 기억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나는 것이 있으면 메모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