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 척 외면하려 했지만
속 시끄러운 일이 싫어
밖과 통하는
온 문을 닫았다.
빗소리가 요란하다.
- 안과 밖
#16.09.17
#가능하면 1일 1시
#모른 척 외면하려 했지만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