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그 봄날
미안해.
by
임재건
Apr 16. 2018
봄이라고
지천에 꽃인데
꽃 한 송이
맘 편히 주지 못해
미안해.
- 그 봄날
#18.04.16
#가능하면 1일 1시
#미안해.
keyword
시
문학
세월호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봄옷
[가능하면 1일 1시]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