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이즈음 자란다.
겨울과 봄 사이
비가 많다.
- 겨울과 봄 사이
#18.03.21
#가능하면 1일 1시
#꽃은 이즈음 자란다.
작가의 말
: 성질 급한 몇 송이는 먼저 피었지만
아직 한참 꽃망울을 맺을 때
봄비라기엔 차고
겨울비라기엔 따뜻했던
비가 온다 불평했으나
꽃은 피기 위해 이즈음 자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