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글을 읽는 당신께

시 쓴지 3년 째

by 임재건
2018-05-07 08.36.36.png

매일

글 쓰는 것도

일이라는데


매일

글 읽는 것

일 아니겠니.


고맙다,

그럼에도 군말 않고

함께 해줘서


- 글을 읽는 당신께


#18.05.07

#가능하면 1일 1시

#시 쓴지 3년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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