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떠나시던 날
여전히 보고 싶다는 것 외에는
그때와 다르지 않습니다.
지난 1년
내가 한 것이라곤
내내 당신 하나 그린 것
그게 전부입니다.
- 벌써 1년
#16.07.10
#가능하면 1일 1시
#당신 떠나시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