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면 매일
예쁜 것도 예쁜 건데
너라면
매일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았어.
미워도 사랑일 것 같았어.
- 결심
#18.07.07
#가능하면 1일 1시
#너라면 매일
작가의 말
: 흔들리기만 하는 마음을
다 잡아 세우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이 무엇인지 여직 잘 모르겠지만
이제 향하는 길 더는 흔들림 없이
곧게만 갈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