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받고 싶었다.
네가 좋아하는
음악, 영화, 책을 안다.
네겐
하찮은 꿈이겠지만
나는 그렇게
네가 좋아하는 몇 분, 몇 시간, 며칠이라도
- 꿈9
#18.08.24
#가능하면 1일 1시
#사랑 받고 싶었다.
작가의 말
: 내겐 가장 절실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