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소식

그게 반가워

by 임재건
IMG_20181001_173028_480.jpg

내게 온다며 오는 것은

비 밖에 없었다.


그것도 연락이라고

그게 반가워

기다렸다.


- 소식


#18.08.25

#가능하면 1일 1시

#그게 반가워


작가의 말

: 비 외에 아무도 찾지 않을 때

무어라도 와주길 바라며

매거진의 이전글[가능하면 1일 1시] 낙엽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