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본 게다.
예쁜 꽃 본 게다.
가슴에
나비 난다.
활짝 연 날갯짓에
가슴 치며 문 열란다.
- 나비 하나2
#18.09.11
#가능하면 1일 1시
#너 본 게다.
작가의 말
: 나비처럼 날아든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