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매일3

매일 너를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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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듯

매일 사랑해볼게.


아니

사랑하듯

매일 글 써볼게.


- 매일3


#18.09.17

#가능하면 1일 1시

#매일 너를


작가의 말

: 꼬박하는 일은

내가 가장 잘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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