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대로 사는 나는
바다 따라 가는 줄 알았다.
너 따라 바다 가는구나.
네가 부러워졌다.
- 부표
#16.10.08
#가능하면 1일 1시
#사는 대로 사는 나는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