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무척이다.
내 머리 위 비 내리면
네 머리에도 비 내릴 거리나
소리 내어
닿을 정도 아니고
고개 돌려
보이는 곳 아니라
아리고
그리워라.
- 단거리 연애
#18.09.22
#가능하면 1일 1시
#그리움이 무척이다.
작가의 말
: 서로 떨어져 있음에 대한 속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