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가을인가.
가을은 가진 것 많았고
그 중 너도 가을인가.
그 많은 것들 사이
살아내면
너도 볼 수 있는가.
그럴 수 있는가.
- 가을 속
#18.09.25
#가능하면 1일 1시
#너도 가을인가.
작가의 말
: 가을 가진 것이 많으므로
너도 있지 않을까.
가을을 다 보내면
너 보는 날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