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어라도
꽃 사진에 벌 앉는다.
가짜도 위로일 수 있겠다.
쓰임 있겠다.
- 진짜와 가짜 사이
#18.10.10
#가능하면 1일 1시
#내가 무어라도
작가의 말
: 꽃 사진에도 벌 앉는데
내가 무어라도 앉을 자리 정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