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잎은 부채모양
지난 여름 보였으면
먼저 알고 썼을 텐데
나무도 한 속이라
찬바람에 내려둔다.
- 은행잎
#18.11.06
#가능하면 1일 1시
#은행잎은 부채모양
작가의 말
: 다음 여름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