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마디 비명과 함께
사랑은 풍선과 같다.
놓으면
돌아올 줄을 모른다.
가득할수록
쉬이 멀어지고
넘치면
망가져 버린다.
- 사랑은 풍선과 같다
#16.11.19
#가능하면 1일 1시
#외마디 비명과 함께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