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무겁다.
점심 먹고 따뜻하니
나른한 오후
꿈뻑
꿈뻑이다가
꾸벅
꾸벅인다.
먹고 사는 일
- 사는 일3
#18.12.11
#가능하면 1일 1시
#참 무겁다.
작가의 말
: 먹는 것도 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