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락 내리락
나무 위 새는
바닥에 구르는 나뭇가지
나무 것이라고
입에 물고
오르락
두고
내리락
그러다 지은
하늘에
제 집
- 새집2
#19.02.02
#가능하면 1일 1시
#오르락 내리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