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보여주고 싶다.
기왕이면
함박으로 오면 좋겠다.
헐레벌떡
그대에게 가느라 찍힌
서툰 발자욱으로
대신 보이고 싶다.
이 마음
- 함박7
#19.01.18
#가능하면 1일 1시
#대신 보여주고 싶다.
작가의 말
: 보면 알까. 내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