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볼

바람도 그래서 꼬집었나 보다.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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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다고

신나서 나가더니

바람에 꼬집혀

두 볼 벌개 온다.


따뜻한 물에

바람 손때 지우니

마침 와서 문대는

예쁘다는 아빠손


- 볼


#19.02.10

#가능하면 1일 1시

#바람도 그래서 꼬집었나 보다.


작가의 말

: 귀여운 아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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