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세상사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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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뛰다니고


새가

헤엄친다.


개가

날아오르고


사람

두 손 짚어 걷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살다보니

더한 것 투성이다.


- 세상사


#16.11.26

#가능하면 1일 1시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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