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꽃샘3
피려다가 마려다가
by
임재건
Apr 21. 2019
3월이
봄이다가
겨울이다가
하니
가지 위 꽃
피려다가
마려다가
하네.
- 꽃샘3
#19.03.15
#가능하면 1일 1시
#피려다가 마려다가
작가의 말
: 그새 피고 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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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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