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꽃이 지다
되려 많다.
by
임재건
May 20. 2019
바람 없이도
꽃이 진다.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치뤄지는 헤어짐도 있다.
- 꽃이 지다
#19.04.13
#가능하면 1일 1시
#되려 많다.
작가의 말
: 시간은 가깝게 하는 일이 많지만
멀게 하는 일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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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이별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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