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꽃이 지다

되려 많다.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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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없이도
꽃이 진다.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치뤄지는 헤어짐도 있다.

- 꽃이 지다

#19.04.13
#가능하면 1일 1시
#되려 많다.

작가의 말
: 시간은 가깝게 하는 일이 많지만
멀게 하는 일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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