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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삶은 달
나중에 어매랑 먹어야지.
by
임재건
Jun 22. 2019
달이 반을 넘으니
뽀얗게 삶은 달걀
누랑 나눠 먹을까.
소금 같은
어매랑 먹어야지.
- 삶은 달
#19.05.16
#가능하면 1일 1시
#나중에 어매랑 먹어야지.
작가의 말
: 어매는 짜니 어매랑 같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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