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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생일2
당신 없는 내
by
임재건
Jun 28. 2019
따져 보면
나며 먼저 한 일이
운 일이다.
숨 붙고 부터
쭉 함께 있다가
너 살고 나 살자니
서럽게도 울었다.
너 살고 나 살자
그렇게 살자 놓고
얼마라고
이래 또 가시었으니
왜
나랑은 못 살 것 같던가.
둘로 있자니
오늘 참 서럽게 울었는데
- 생일2
#19.05.23
#가능하면 1일 1시
#당신 없는 내
작가의 말
: 나는 참 많이 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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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생일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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