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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월담
넘지 못한 마음이지.
by
임재건
Jul 4. 2019
너는
장미를 두른 담 너머에 있어
나는 가시 박힌 마음이지.
- 월담
#19.05.29
#가능하면 1일 1시
#넘지 못한 마음이지.
작가의 말
: 담을 두른 장미가 가시인 줄도 모르고 넘봤지.
keyword
시
짝사랑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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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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