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꼬박 하루
이 몇 자가 꼬박
by
임재건
Aug 31. 2019
썼다 지웠다
글 한 편 내는 사이가
하늘이 낮이다 밤인 사이
꽃이 열렸다 닫힌 사이
- 꼬박 하루
#19.08.31
#가능하면 1일 1시
#이 몇 자가 꼬박
keyword
시
글
하루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배롱나무 꽃치마
[가능하면 1일 1시] 비가 온다21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