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독한 마음
독한 것이 맞지 않는 듯
by
임재건
Sep 6. 2019
간밤에 먹은 라면이 잘못인가.
간밤에 먹은 마음이 잘못인가.
삼킨 것이 독했는지
종일 속이 쓰리다.
- 독한 마음
#19.09.06
#가능하면 1일 1시
#독한 것이 맞지 않는 듯
keyword
시
라면
마음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작가 지망생2
[가능하면 1일 1시] 여름에 난 너에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