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큰손청과 아저씨
아저씨 주머니에는 귤도 정도 웃음도 많다.
큰손청과 아저씨는
실없는 농담이 많다.
실없는 본인 농담에
본인이 웃을 때가 많다.
와중에 정도 많아서
아는 사람 보이면
꼭 세워다 귤 하나씩 내준다.
괜찮다, 괜찮다면
주머니에 돈은 없어도
귤은 많다고
덤으로 실없는 농담도
얹어 주신다.
- 큰손청과 아저씨
#20.01.23
#가능하면 1일 1시
#아저씨 주머니에는 귤도 정도 웃음도 많다.
작가의 말
: 다들 하루 빨리 다시 웃는 날이 돌아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