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비 오는 날의 편지

너에게, 나에게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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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린 창에
편지를 쓴다.

사랑한다, 적었다.

다음 비가 오거든
보아라.

오는 비만
골라 읽지 말고

- 비 오는 날의 편지

#20.07.01
#가능하면 1일 1시
#너에게, 나에게


작가의 말
: 너도 읽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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