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반달5
하늘에 반, 연못에 반, 그렇게
by
임재건
Oct 30. 2020
달이
하늘에 반
남은 반을 안다는 너와
그런 너를 따라선 나
빙빙 돌던 걸음
빙빙 돌리던 말
달이
연못에 반
그렇게
하나
- 반달5
#20.09.25
#가능하면 1일 1시
#하늘에 반, 연못에 반, 그렇게
작가의 말
: 달도 우리도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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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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