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낙엽12
위로 솟은 가지
by
임재건
Nov 23. 2020
지는 잎을
그리움이라 적지 마라.
나무는 아쉬워
줍는 일 없으니
뻗은 가지는
높기만 하다.
- 낙엽12
#20.10.19
#가능하면 1일 1시
#위로 솟은 가지
작가의 말
: 가지는 위로만 높다.
keyword
낙엽
그리움
시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풀물향 사랑
[가능하면 1일 1시] 엄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