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자니
잘 자.
by
임재건
Dec 1. 2020
너는
뭐가 그리 바빠
자니,
내 묻는 말에
잘 자,
내 답하게 할까.
네 탓에
나는 또 한밤 중
심심한 사람
- 자니
#20.10.27
#가능하면 1일 1시
#잘 자.
작가의 말
: 그래도 잘 자. 너도 나도
keyword
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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