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손톱을 자르며
차지 않으니
by
임재건
Dec 16. 2020
손톱은
암만 자라도
초승달
차지 않으니
늘
쥐는 일이 쉽지.
- 손톱을 자르며
#20.11.11
#가능하면 1일 1시
#차지 않으니
작가의 말
: 놓기보다 쥐기가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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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초승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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